숙취운전에서 시간 계산이 어긋나는 지점
“여덟 시간 잤으니 괜찮은 줄 알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사건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시간은 기준이 아닙니다.
왜 시간으로 계산하면 어긋나나
| 사람들이 세는 것 | 실제로 정해지는 것 |
|---|---|
| 잠든 시간 | 마지막 잔 이후 경과 시간 |
| 마신 뒤 지난 시간 | 흡수가 끝난 뒤의 감소 구간인지 |
| 술의 종류 | 총 섭취량과 체내 흡수 속도 |
첫 줄이 핵심입니다. 잠은 분해를 빠르게 하지 않습니다. 자는 동안에도 같은 속도로 줄어듭니다. 숙취운전 전반은 전날 술이 남아 있는 상태의 운전에 정리했습니다.
세어야 하는 것은 마지막 잔부터입니다
- 술자리가 끝난 시각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입에 댄 시각
- 그 시각부터 운전 시각까지의 간격
- 그 사이에 추가로 마신 것이 없었는지
- 마신 총량
2번을 잘못 세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난 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데, 실제로는 그 뒤 이동 중이나 집에서 더 마신 사정이 나중에 확인되기도 합니다.
아침 사건에서 자주 확인되는 것
| 자료 | 무엇이 드러나나 |
|---|---|
| 카드 결제 시각 | 마지막 주문 시각 |
| 편의점 결제 | 귀가 후 추가 음주 |
| 대리운전 기록 | 전날 밤 이동 경위 |
| 메시지 | 자리에서 나온 시각 |
추가 음주가 확인되면 계산의 전제가 바뀝니다. 본인은 잊고 있었는데 결제 내역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상승 구간에 걸리는 경우
마신 직후에는 농도가 아직 오르는 중일 수 있습니다. 새벽에 마시고 아침에 운전한 사건에서는 측정 시점이 정점 근처일 수 있어, 시간이 지났다는 사실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시각 관계는 짧은 거리 운전은 실제로 어떻게 평가되나과 같은 원리로 검토됩니다.
「계산기」로 확인했다는 분들께
전날 마신 양을 넣으면 몇 시간 뒤에 괜찮다고 알려 주는 계산이 돌아다닙니다. 참고 이상이 되기 어려운 이유가 있습니다.
| 계산이 전제하는 것 | 실제 |
|---|---|
| 총 섭취량을 정확히 안다 | 잔 수·도수·남긴 양이 다 다릅니다 |
| 흡수가 끝난 상태다 | 마신 직후면 아직 오르는 중입니다 |
| 감소 속도가 일정하다 | 개인차가 큽니다 |
| 추가 음주가 없었다 | 귀가 후 한 잔이 흔합니다 |
네 줄이 다 맞아야 계산이 맞습니다. 하나만 어긋나도 결과가 달라지고, 실제로는 첫 줄부터 어긋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같은 계산이 사건에서는 반대 방향으로도 쓰입니다. 측정 시각과 운전 시각이 벌어진 사건에서 운전 시점의 값을 역으로 추정하는 데 쓰이는데, 그때는 값이 더 높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계산 자체가 유리한 도구는 아닙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 마지막 잔의 시각을 기억나는 대로 적어 둡니다
- 결제 내역을 그날 범위로 캡처해 둡니다
- 함께 있던 사람과의 메시지를 지우지 않습니다
- 추측으로 시각을 채우지 않습니다
숙취운전에 관해 자주 받는 질문
몇 시간이 지나야 안전한가요?
일률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총량과 개인차에 따라 다르므로 시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수치가 나왔습니다.
수면이 분해 속도를 높이지는 않습니다. 측정 시점의 수치가 기준이 됩니다.
해장술을 조금 마셨습니다.
추가 음주로 계산의 전제가 달라집니다. 결제 내역에서 확인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물을 많이 마시거나 사우나에 가면 빨리 빠지나요?
분해 속도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몸이 개운해지는 것과 수치가 내려가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전날 마신 것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합니다.
기억으로 채우지 마시고 결제 내역부터 확인하십시오. 추측으로 적은 시각이나 양이 자료와 어긋나면 그 경위를 설명하게 됩니다.